고사 · 전쟁 · 197년
완성의 밤
언제 나나
그 자리의 말
장수
오늘 밤이다. 문을 먼저 잡아라.
전위
이 문은 아무도 못 지난다.
장수
창 수십 자루를 맞은 몸으로 무엇을 막겠느냐.
전위
…그래도 못 지난다.
무슨 일이었나
197년 완성에서 장수가 밤에 들이치자 전위는 문을 막고 싸워 적이 그 문을 못 지났습니다. 수십 군데를 찔리고도 적 둘을 끼어 죽이고 꾸짖으며 죽었고, 그 사이 조조가 빠져나갔습니다. 연의는 쌍극을 도둑맞은 맨손의 싸움으로 그렸습니다.
군사의 정리
군사
수십 군데를 찔리고도 꾸짖으며 죽을 때까지 문을 지켰습니다. 아무도 그 문을 못 지난 사이 조조가 빠져나갔으니, 한 사람이 주인을 살렸습니다.
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
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.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,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.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,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.